★평양-베이징-테헤란-예루살렘-다마스쿠스-서울-도쿄-워싱턴. 다른 도시. 하나의 사건.

★평양-베이징-테헤란-예루살렘-다마스쿠스-서울-도쿄-워싱턴. 다른 도시. 하나의 사건. [태평TV] 180510 목 [김일선의 시사적중]

 

‘007’ 영화나 ‘미션 임파서블’을 보면 지구를 한바퀴 돌며 비슷한 시간대에 다른 도시에서 벌어지는 제 각각의 사건을 보여주는 장면이 나온다.

 

도시 이름과 시간 표시 자막이 영상에 멋있게 뜨며.

 

각 도시의 사건 현장은 제 각각 별개의 사건으로 보일지라도, 지구 어디에선가는 위성으로 각 도시의 사건을 연결하며 추적하는 사람들이 있다.

 

CIA이든, 모사드이든, 아니면 특정범죄집단이든.

 

누군가는 다른 도시의 다른 사건을 하나로 연결시키고 있다. 누군가는.

 

지난 수일간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벌어진 주요 사건을 하나로 이어보자.

□ 평양. 5월9일 수요일 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억류된 한국계 미국인 3명을 전격 구출하여 미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같은 시간. 워싱턴에서 소식을 보고 받은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긴 입술 미소를 짓는다.

 

일단은 폼페이오의 요구를 다 들어줄 수 밖에 없는 김정은. 그 댓가로 자신의 목숨을 구하려 안간 힘을 쓰는 동시에, 마지막 물어뜯기를 준비한다. 키신저의 지원 약속을 머리 속에서 웅얼거리며.

 

 

□ 베이징.  5월9일 수요일 밤.

지난 7일과 8일, 김정은을 다롄에서 만나고 온 시진핑. 잠못 이루는 밤이 된다. 회담 직후 김정은과 시진핑은 “전략적 소통 협력했다”를 강조했다. 트럼프 어찌 맞상대할지 머리 맞대고 고민했으나 답이 없다.

 

시진핑이 트럼프에게 대놓고 대적하면 트럼프에 의해 중공은 산산조각 나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시진핑의 ‘황제의 꿈’은 물건너 가는 것.

 

 

□ 테헤란. 5월 8일 화요일 오전.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 “미국이 이란 딜 (즉 핵협정)에서 탈퇴해도 다른 유럽 국가들과 이란 딜을 존속시킬수 있다”고 큰소리 친다. 그러나 이는 공허한 메아리. 글로벌리스트 키신저에게 무릎 꿇은 EU 국가들 몇몇은 이란의 편을 들어주는 발언을 하지만…

 

현실은…

이란에 대한 미국발 경제제재 다시 시작된다. (Sanctions back on!) 이란과 거래하는 어느 누구라도 미국과의 거래는 전면 금지, 강력 제재. 현재 세계에서 미국과 거래를 하지않고 독자적으로 자국의 경제를 유지할 수 있는 나라 수: 제로. (Zero)

 

경제제재로도 이란이 미국에게 대적하면 그 다음 수순은… 미국의 이란 대규모 폭격. 재기불능 상태 만들기.

 

이란 대통령의 큰소리는 미국의 제재의 결과를 너무도 잘 알기에, 이에 기인한 공포에서 나오는 공언.

 

 

□ 예루살렘. 5월 8일 화요일 오전.

벤자민 네탄야후 이스라엘 총리.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미 대사관 예루살렘 이전에 흥분을 감추지 않는다. 예루살렘을 가운데 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싸움은 이스라엘 존립 자체의 문제. 이제 승기는 이스라엘에게.

 

트럼프 대통령은 2017년 12월,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선언하고 이스라엘 건국 70주년 기념일인 오는 5월 14일 이스라엘 주재 대사관을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기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예루살렘 시내는 미 대사관 예루살렘 이전을 축하하는 거리 장식 준비로 축제 분위기이다.

 

 

□ 다마스쿠스. 5월 8일 화요일.

 

예루살렘 거리 축제의 분위기와 같은 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 교외에 위치한 이란의 군 시설 이스라엘군 공습. 15명 사망. 8명의 이란인 포함.

 

공습이 이루어진 다마스쿠스 남쪽 키스웨엔 이란 혁명수비대가 관리하는 무기고와 로켓 발사대 등이 있다.

 

이스라엘의 시리아 내 이란 기지 공습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협정’ 탈퇴를 선언하자 마자 즉각 실시되었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하나의 나라처럼 움직이는 쌍동이 나라라는 증거. (태평이 한국+미국+이스라엘 혈맹을 외치는 이유)

 

 

□ 서울. 5월 9일 수요일 하루종일.

아무생각없이 하루를 즐기는 대한민국 대다수의 국민들. 저마다 각자의 생업에 분주하게 움직이며 자신의 일상을 살아간다. 대한민국 밖에서는 지금 시분을 다투어 가며 죽고 죽이는 거대한 전쟁이 입체적으로 진행 중인데.

 

정치인들과 사회지도층 인사들은 입으로는 ‘문재인 대통령’을 외치며 각자의 잇속을 계산하기 바쁘다.

 

태극기를 든 일부 애국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 건강이상 소식에 서울성모병원에 몰려든다.

 

대한민국이 지금 공산화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깨닳고 있는 국민이 얼마나 될까.

 

자신들이 대한민국 공산화의 주역이 될 것이라는 상상에 흥분해있는 문재인, 박지원, 홍석현 집단들.

 

김정은 제거와 함께 문재인과 박지원, 홍석현 반역세력의 제거도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깨닿게 되면 그들의 흥분은 공포로 변할 것.

 

 

□ 도쿄. 5월 9일 수요일

 

일본 도쿄 내각부 영빈관.

 

문재인, 리커창 중국 국무원 총리, 아베 신조 일본 총리. 4·27 회담의 판문점선언을 지지하고 다가올 미북회담의 성공을 촉구하는 내용의 특별성명 채택.

 

한중일 3국의 운명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만남의 결과에 달려 있다는 자기표현.

 

“제발 우리에게 유리한 결과가 나오게 되기를”을 외치는 3인. 동상이몽.

 

가제는 게편. 아베는 트럼프편.

리커창과 문재인은 김정은과 키신저 편.

키신저편의 운명은 죽음뿐.

 

 

□ 워싱턴. 5월 9일 수요일.

 

오바마.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핵조약 탈퇴 서명에 “It’s a mistake”이라고 맹 비난.

 

북괴와의 비밀 거래를 통해 이란은 위협적 무기를 지속적으로 비밀리에 생산 보유했다. 북괴와 이란과의 이러한 거래가 가능하게 한 것은 오바마의 ‘전략적 인내’ 정책에서 “전략’의 참패이며 이것은 미국을 직접적인 위협에 노출되게 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김대중의 북괴 퍼주기가 결국은 북괴의 핵보유로 결과 맺음과 너무도 동일한 노선이다)

 

오바마는 미국과 미국의 혈맹국을 위험하게 하는 악의 세력을 옹호하고 대변하는 추한 변명만 늘어 놓는다.

 

오바마의 정체가 악의 세력, 이란, 시리아, 북괴, 중공 등을 옹호하는 자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다.

 

 

같은 시간. 트럼프 대통령.

다른 도시. 하나의 사건을 쭉 훑어보며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협상의 기술을 몸소 익히고, 책까지 펴냈으며, 평생을 이기는 싸움만 해온 무패행진의 트럼프.

 

대통령이 되기도 전인 후보 시절, 글로벌리스트와의 전쟁을 선포했던 트럼프.

 

이제 그 전쟁의 마무리 단계로 치닷고 있다. 취임한지 1년 반도 안되는 시점에.

 

글로벌리스트. 일루미나티. 제수이트. 교황. 키신저. 오바마. 클린턴. 시진핑. 김정은. 문재인. 박지원. 홍석현.

 

모두 트럼프가 겨낭한 악의 세력의 한 패거리들이다.

그리고 태극기 군대가 정조준한 붕괴 대상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징벌하시는 심판의 대상이다.

 

평양-베이징-테헤란-예루살렘-다마스쿠스-서울-도쿄-워싱턴에서 벌어지는 각각의 사건들은 모두 하나의 사건이 각 도시에서 진행되는 것뿐이며, 단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질주해가고 있다.

 

“글로벌리스트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응징.”

 

이번 사건의 결정적 핵심 도시는 테헤란이다.

 

키신저와 오바마의 지시를 받는 존 케리 전 국무장관의 테헤란과의 비밀외교가 불거지며 트럼프 대통령은 신속하고 단호한 조치를 취한 것이 이번 사건의 핵심이다.

 

그 배경과 해법으로 이번 사건의 본질을 정리하자.

 

■ 케리 비밀외교의 목적

□ 케리와 오바마를 통해 글로벌리스트들이

1) ‘이란 핵 강국화’ 책동을

2) 은밀한 외교라인을 움직여,

3) 긴급하게 다시 시작했다

 

□ 이에 대한 트럼프 측 반응은

1) 이란과의 핵조약 폐기와

2) 이스라엘 군에 의한 시리아 내 이란 군기지 공격,

3) 주 이스라엘 미 대사관의 예루살렘 긴급이전

 

□ 그리고 그 중동에서의 트럼프-키신저 대결구도는 한반도로 넘어와,

1) 트럼프/김정일 랑데뷰 전에

2) ‘북핵은 곧 이란과 시리아 핵’이라는

3) 저돌적 충격 압력을 받는 중이라는 증거이다.

 

□ 그렇다면, ‘미북회담’ 개최 이전에 키신저 측의 강력한 배수진 공격이 가해졌다.

1) 미북회담 개최 여부에 관련없이

2) 트럼프와 네탄야후 양국 군 통수권자에게

3) 다음과 같이 협박하는 중이다.

  • 김정은의 조건을 수락하라.
  • 거부하고 북폭한다면,
  • 중동 핵전을 일으키겠다.

4) 이란 핵 강화 위한 케리-오바마 비밀외교목적은 이 협박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 케리 비밀외교 협박에 대한 해법

□ 트럼프가 태극기 공개지지 선언과 함께 우리가 제시할 해법은 다음과 같다.

 

  • 키신저의 트럼프에 대한 음모성 협박 혐의에 대해 희생양 한국 입장에서 추궁한다.
  • 미국과 이스라엘 통수권자에게 이런 협박을 받는 게 사실인지 여부를 질문한다.
  • 전 세계에 이미 진행된 키신저 그룹의 한국 통치권 약탈음모 진행범죄를 공개하고,
  • 현재 ‘미북회담’ 전에 가하는 ‘중동 핵전 협박’과 ‘한국 공산화 강요’의 음모 진행 중임을 선포한다.
  • 이에 동원된 문재인 통치권 도둑과 제수이트, 일루미나티, 키신저의 유착관계를 선언하고, 그 학살 음모까지 전 세계에 공개하여,
  • 인류 평화상생권 헌장정립 운동을 제언하면서, 키신저 그룹과 그 아바타 무리에 대한 심판을 하게 한다.

 

 

□ 이미 이 싸움은 단순히 미국과 특정 국가, 북괴, 대한민국만의 싸움만이 아니다.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모든 국가의 생명과 운명이 걸린 싸움인 것이다.

 

그 싸움의 최전방에 한반도가 있다.

그 중심에 대한민국이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서둘러 깨어나서 스스로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트럼프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대선포를 해야하는 이유이다.

 

이는 대한민국을 살리고, 북괴를 붕괴시키고, 미국을 지키고, 전세계를 구하는 거대한 전쟁의 선봉에 서는 것이다.

 

동시에 트럼프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이 태극기 국민들에게 있음을 선포하고, ‘예루살렘 수도 선언’과 같이 ‘태극기 지지 선언’을 즉시 해야한다.

 

태극기가 살아야

트럼프가 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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