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동 금도굴 사건을 폭로한 김일선 교수에게 보낸 백준흠의 협박 편지 전문

태평 김일선 교수에게 도착한 이메일 내용 전문


2018년 6월 3일 (일) 오전 9:56, 골드오션 <12995181@hanmail.net>님이 작성:

김교수님 백준흠입니다. 첨부물을 꼭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교수님께 드린 6월2일 12시까지의 자발적인 영상을 내려달라는 교수님 여직원분께 신신당부드렸고 그이후 전화도 아서제가 댓글을 남겻습니다만 결국 제부탁은 무위로 끝났습니다.이순간부터는 교수님과 저는 적입니다.

그리고 고수님은 하나님께서 만들어놓으신 지옥이란 끝나질 않는 퍼즐을 맞추며 갈것입니다.

아마 살아생전 가장 치옥적인 순간이 도래될것을 제가 장담합니다. 세상엔 민 형사상만 존재하질 안는다는것도 명심하십시요.

교수님께서 지성의우파라고 자처하는 모습을보면 우리나라의 우파가 가야할길이 얼마니 험하고 먼 길인지모르겠습니다.

박근혜대통령을 팔고 우파란 허울아래 이런 정신병자도 하질안을 거짓을 국민들께 전파시키고 또한 교수님 자신의 이미지를 끌어올리기위해 학자로서의 쌍방의 말을 들어보지도 안고 언론의 기본인 균형을 완전상실하여 보도하는 작태는에 대하여 교수님의 인격에 극히실망했습니다.

저는 교수님의 여자분께(직원) 저희랑 만나서 최소한 우리 입장을 들어보시라고 전했습니다.결국 전화도 받질안고 상대방의 말을 단한마디도 경청하질안고 생방송에 대고 하고싶은말 다해버리면 속은 시원하실지는 몰라도 그말에 수십명의 피해자가 도굴범이 되었을때 그 허위사실유포에 대한 결과에 책임은 법만으로 되는것이 결코아니란것을
명심하십시요.

교수님께서 앞으로 말도 되질안는 사기꾼과의 손잡음에 있어 수십명의 피해자가 양산될것도 좋다고 각오하신것갔다고 판단합니다.

교수님께서 억울하게 만든 수십명의 피해자가 민형사 소송을 각자 진행할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좌우파 인터넷 방송에 이사실에 대하여 국민들께 알리겠습니다.

당신께서 아시는 만큼이상의 좌우파를 망론하고 이사실의 진실이 밝혀졌는데도다시 부관참시하는 넋나간 교수님같은 분들덕에 문대통령님도, 김무성씨도 여러가지로 힘들것갔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당신께서는 손석희씨를 건드린 변희재씨보다 제가볼땐 훨씬더 가혹한 형벌이 기다리고 있을것입니다.

이건 완전 100% 날조된 현실이며 완전 사기극을 현직대통령을 상대로 이런 정신나가지안았으면 해서는 안될짓을 한 당신이 앞으로 치뤄야할 댓가가
얼만큼 옥하게 돌아갈것인지 을 분명히 말합니다.

교수님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질안고 너무 억울한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든 이런 행동은 교수님이 진정 대한민국의 우파를 대표한다면 개도 웃을것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진심으로 교수님 다시 회생불가한 치욕적인 인생의오점을 남기고 싶으시질 안으시면 최소한 양쪽의 말에 귀를 기울이십시요.

철저히 한쪽말만 듣는 귀와 양심은 우파를 망하게 하는 지름길이란것도 명심하십시요..당신에게 좌파분들이 아무리 밉고 문대통령이 당신말처럼 아무리 악마같아도 이렇게 픽션을 팩트로 둔갑시켜 일방적인 생방송을 통해 내질러버리는 지성은 매개한 아마존 식인종도 하질않는 수법입니다.

귀하를 걱정하는 많은 귀하의 우호세력에게 망신에 망신을 당하고 가족에 따돌림당하고 민형사상 모든책임을 질 각오가 되었다면 마음대로하시고
아니면 모든것을 원위치로 돌려놓아주싶시요.

추가적인 내용은 유튜브 댓글에 올려놨습니다 ,참고바랍니다.■


이 편지로 간단히 알 수 있는 사실

“세상엔 민 형사상만 존재하질 안는다는것도 명심하십시요.”

  • 민사와 형사 소송이 유일한 합법적 수단인데, 이 외의 것이 존재한다는 것은 불법의 세력이 있고, 자신이 그 세력과 연관이 있음을 밝힘

“결국 당신께서는 손석희씨를 건드린 변희재씨보다 제가볼땐 훨씬더 가혹한 형벌이 기다리고 있을것입니다.”

  • 변희재가 감옥에 간 이유는 손석희를 건드렸기 때문이라는 것을 밝힘 .
  • 변희재를 감옥에 보낸 세력과 백준흠은 연결되어 있음을 유추할 수 있음.
  • 민사와 형사 이외의 수단을 사용하는 불법 세력이 손석희와 연관되어 있고, 그를 건드린 변희재에게 형벌을 내렸다고 해석할 수 있음.

6월 1일 방영 유튜브 영상 아래 백준흠씨의 덧글

김일선 교수님 귀하께서 방송하신것을 보고 반론을 합니다.그리고 이방송을 시청하신여러분이런 정신나간 자가 100% 날조한 허위사실에 대하여 이글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교수님 진실을 원하신다면 쌍방의 말을 들어보시고 해도늦지안습니다.     똑같은 우파방송 뉴스타운 손상운대표도 정충제에 속아서 신문에 장문을 게제한사실이있었습니다만 저와 만나신후 오해하셨다며  언론중제위에서도 기자를보내 사과하셨고 제가 아래와같이 북부지검역시 정충제를 고소한상태에 있습니다.      그리고 서경석목사님도 그자에게 속아서 그를 검찰총장께도 소게시킨바있지만 허위사실을 직시하시고 그와 완전 손을 띠었습니다.     김교수님 이사건은 노무현정부시절 오히려 대통령비서실장이었던문제인 실장이 경찰청 특수수사대에 하명사건을 내려서 우리들이 수개월 내사를 받고 무죄로 끝나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정충제는 아래와같이 허위사실을 유포한 관계로 북부지검에서 기소중지상태일     것입니다. 매번 경찰과 검찰을 피해  도망다니며 공상소설같은 시나리오를 만들어 국민을 현혹시키기에 이번에도 민형사상 소송을 들어갑니다.     교수님께서 상식이있는 분이시라면 현직대통령이 아무리 미워도 그분이 관련이 있다고 믿는다면 당사자를만나 확인을 해봐야 상식아닙니까.     이런식으로 공상소설같은 방송을 하셔서 범죄자는 영웅을만들고 피해자는 도굴범으로 만드신다면 이건아니시라고 생각합니다 . 부탁드리건데 우파매체가 아무리 대통령이      밉기로서니 없는것도 있다고 한다면 터무니없는 사기 전문방송으로 전락할수밖에 없을것입니다.갑자기 변희제씨가  생각이납니다.     당장 인터뷰 동영상을 내려주시고 오늘중으로 안내리시면 다음결과는 제가 검찰에 직접가서 명예훼손에 대하여 두사람을 고소하겠습니다.     이에따른 민사소송도 법무법인 한결대표변호사에게 조치하였습니다.아직도 늦지안았습니다.     지성인이사라면 , 사회정의를 부르짓는 분이라면 양쪽의견을 경청하고 인터뷰를 해야된다고초등생도 1`분만 가르치면 아는일 입니다.          정충제가 무려16년간 우리를 괴롭혀왔던 흔적에 아래와 같이 일부를 적시합니다.     그리고 뉴스타운 보도시 북부지검에 고소했던 소장도 올립니다.           0.뉴스타운에의 명예훼손과 허위사실유포 (2016.1.27 및 2월15일)2부작      1.정충제블러그에서 발췌한문건의 명예훼손과 허위사실유포        2.SBS궁금한이야기Y에서 발췌한 영상20분 (2016.1.8.)       3.일요신문에 게재된 정충제의 사기기사(2016.1.27.)      4.주간경향에서 게재된 정충제의 사주로 판단되는 친동생         정성재의 문제인국회의원 사무실 인질극기사(2015.12.30)      5.뉴민주인터넷신문에 게재된 정충제의 사기극기사(2015.5.21)      6.부산지검 동부지청 서범준검사의 공소장(2005.9.15)      7.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박종훈판사 판결(2006.2.6)      8.정충제와 공모한 김성식의 사실 확인각서      9.정충제에 속아서 검찰총장을 소개하여 재조사를하게 정충제에게 협조한 서경석      목사의 약정서 및 서목사가 경영하는 업코리아 인터넷 신문에 연재된 명예회손 문서      10.오보를 낸 인터넷신문 뉴시스의 사회부장이쓴 자필 확인서      11.경제풍월에 게재된 정충제의 사기극 기사(2013.11월호)      12.경제풍월에 게재된 고소인들의 반박기가 (2013.12월호)      13.주간한국에 게재된 정충재의 사기극 기사(2013.5.17)      14.시사저널에 발표한 정충제의 사기극과 협박문서(2013.6.20)      15.중국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에 게재된 사기극기사(2012.7.22)      16.전남매일에 게재된 정충제의 사기극 희생자에 관련기사 (2002.8.8)        17.정충제가 출판한 실화 황금백합작전 서적 허위사실 발췌본      18.사건처분통지서등(매번 경찰이나 검찰의 출두를 명할시 3년 이상을 거주를          바꿔 도망 다니다 2번이나 긴급 체포 되 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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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데일리에 실린 정충제씨의 기사 중 백준흠에 대한 내용 (2018. 6. 4)

10. 노무현과 도굴단 두목 백준흠의 관계

‘열기구협회’라는 사회체육단체가 있다. 큰 풍선에 바람을 넣고 밑에 소쿠리를 달아서 하늘 높이 날아가는 기구를 사람이 타고 가는 단체다.

이 단체서 2001년도에 태평양을 횡단하여 , 미국까지 날아가는 행사를 한 사실을 알아냈다. 이 ‘행사의 조직표’를 보면 어이가 없다. 추진위원장’이 노무현, 당시 종로 보선에 당선된 국회의원이고, ‘총괄본부장’이 바로 금도굴의 두목 백준흠(58년 생)이라고 활자로 박혀 있었다. 이 둘은 동호인으로 20년 이상을 동거(同居)는 아니고 동락(同樂) 해온 사실이 나타 난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 서로가 너무도 잘 안다는 것이다.

백준흠이 생긴 것이 빈약하다. 체구도 왜소하고 가늘게 생겼다. 한참 도굴할 당시에 몸무게가 채 60kg이 나가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니 내가 왼손으로 목덜미를 낚아채어 오른손으로 그의 허리춤을 잡아 번쩍 치켜들어 2~3m 씩이나 던져 버린 적도 있었기 때문에 말하는 것이다. 뼈 속이 새처럼 비었는지 가벼웠다. 그래서 그런지 생긴 것도 꼭 맹금류였다. 큰 눈알이 꼭 맹금류의 눈알이었다. 눈매가 매서워 그를 볼 때마다 독수리가 생각났었다. 그뿐 아니라 외모처럼 거짓말을 너무도 잘 했다. 쉽게 말해 거짓말로 시작해서 거짓말로 마무리하는 것이 다반사다. 그래서 나중에는 그가 지껄인 말이 거짓말을 했는지 본인이 모를 정도인 것이니 말해 무엇 하겠나? ‘도덕적 불감증’ 환자의 전형이 바로 이 놈이다. 그러니 물 만난 물고기처럼 ‘노무현을 등에 업고 온갖 간 큰 짓’을 한 것이 바로 문현동 금도굴이다.

그리고 이자와 찹쌀궁합으로 만난 엉큼한 삼천포 출신 김성태는 또 어떤가? 이놈은 태어난 자체가 천상 ‘도둑놈’ 이었다. 소도둑놈 같이 큰 덩치에 엉큼하기가 말 할 수 없는 이 자와 교활한 맹금류 인간 백준흠이 서로 만났으니 궁합이 찰떡이다. 둘이 그렇게 붙게 된 매개체가 노무현이다. 세상에 대통령이 뒤를 봐준다니까 무식한 촌놈 김성태는 앞 뒤 잴 것 없이 맹금류 백준흠을 상전 모시듯 받들었고, 간(肝) 크게 우쭐 거렸던 것이다. 어쨌든 노무현이 도굴단과 접목됨으로써 명대로 살지 못하고 ‘비명횡사’한 원인임을 알 수가 있다. 이런데도 또 다시 스스로 ‘폐족’이었다는 노무현의 졸개들이 ‘문현동의 금’으로 다시 ‘대통령’을 만들어 내었다. 그 최고 수혜자가 바로 문재인이다.

출처 : 안동데일리(http://www.andong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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